신탄진에서 들른 피시방에 애새끼들이 몰려오고
국정원 같은 틀딱 하나가 지켜보고있고

그때 신탄진은 난생 처음 가보고
내가 들를 계획도 없던 곳

신박한 새끼들

서울에서 정동진 가다가 중간에 뜬금없이 사북인가에서 내렸는데도 좀 있으니까 피시방에 아재가 찾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