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에서 들른 피시방에 애새끼들이 몰려오고
국정원 같은 틀딱 하나가 지켜보고있고
그때 신탄진은 난생 처음 가보고
내가 들를 계획도 없던 곳
신박한 새끼들
서울에서 정동진 가다가 중간에 뜬금없이 사북인가에서 내렸는데도 좀 있으니까 피시방에 아재가 찾아와
국정원 같은 틀딱 하나가 지켜보고있고
그때 신탄진은 난생 처음 가보고
내가 들를 계획도 없던 곳
신박한 새끼들
서울에서 정동진 가다가 중간에 뜬금없이 사북인가에서 내렸는데도 좀 있으니까 피시방에 아재가 찾아와
인터넷이 좌석에서는 안 되고 식당칸에서만 됨
다시 생각하니까 그것들도 우연인가 긴가민가 하네
이 씨발년들한테 시달리다보니까 망상이 퍼져버린 거임
정신감정에서 틀림없이 연기하는 스토킹 가해자라고 생각한 새끼들이, 몇 달 뒤에 빵을 살고 있는 걸 보고 머리가 탁 트였었는데, 딱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