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이 태도를 바꿀 것은 확실해졋고
거기 적응해 나가야 할 시간이다
그 과정에서 강한 변동성도 충분히 나올순 잇지만
주식시장 자체의 재료보다는
금리 상승 속도에 달렷을거로 봄
베어스팊이 계속되고 잇고
이런 시기 정상적인 반응이다
그런데 형의 생각은
이것도 시간의 문제일 뿐이라고 봄
왜냐하면 매파로 돌변한 파월이
강한 발언을 쏟아내더라도
연준이 실제 행동으로 보여줄게 없다는 것을
시장이 곧 알게되기 때문이다
테이퍼링은 이미 진행되고 잇고
테이퍼링이 끝나야 금리를 올릴 것이고
이것은 시장에 다 반영된 사안
혹 다음달 fomc에서 월러나 클라리다 발언대로
테이퍼링 속도 높이는 것으로 결정되면 충격이 오겟지만
시장은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잇음
2022 5월 fomc
2022 6월 fomc
6월이 되서야 금리를 올린다는 것이 컨센인데
굳이 한두달 더 땡기는 것으로 결정해봐야
시장 충격만 줄 뿐이지 그게 인플레를 잡을수 잇나?
비용 대비 효익이 적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할것 같지는 않음
대신 내년에 금리를 몇번 올릴 것이냐 문제는
두번에서 세번으로 급격히 바뀌는 중인데
형의 생각은 내년에 이렇게 올리려는 와중에
인플레는 잦아들고 경기는 급격히 꺾이면서
막상 실행하기 힘들 것이라고 계속 얘기하는거임
어쨋든 두번 올리건 세번 올리건 간에
시간은 몇달이 남앗다는걸 시장이 깨닫게 되고
그 동안 뭘 할거냐 하는 문제가 남는다
채권 가격은 계속 까일텐데
벌써부터 주식 팔고 채권으로 갈아탈 리는 없지
그냥 주식 쥐고 잇는거다
그래서 과격한 투매는 안나올 것이지만
그렇다고 막 올릴 분위기는 아니니까
연말 랠리 정도까지만 기회를 보고
강한 베팅은 안나올듯 싶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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