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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직후 2000초 한국에 ABS가 들어오고 
그걸 처음 시작햇을때 
굉장한 신세계를 발견한 느낌이엇지

미래에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모든 것은 
증권화 시킬수 잇고 페이퍼컴퍼니 spc를 끼워서
리스크 절연을 하며 AAA로 팔아먹을 수 잇다니

그렇게 존나게 팔아먹다가 한국은 카드대란이 터지고

저걸 처음 만들엇던 양키들은 
미래현금흐름을 증권화 시킨걸 모아서 
또 증권을 만들어 팔아먹고
그걸 다시 모아서 또 증권을 만들고 또 팔아먹고

인간의 계산할수 없는 탐욕을 기반으로
계산할수 없는 증권을 만들어 팔다 
2008 금융위기가 터지고

상상할 수 잇는 모든 것을 코인 nft 메타버스 
이름으로 묶어서 만들어 파는걸 보니 기시감이 든다

이미 버블은 시작되엇는데
그간의 버블들을 보자면 일반인들 모두가 미쳐날뛸때
기준으로 따지면 이제 막 꿈틀거리는 단계겟지

사실 형도 저것들을 보면서
버블이 시작되는걸까라고 처음 느낀건
지난달 페이스북이 메타로 이름을 바꿀때 부터엿음
그 전에는 코인질을 하면서도 코인을 믿질 않앗지

하지만 21.10.29 이후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버린건 맞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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