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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자기가 하는 말이 무슨 의미를 가지는지도 모르는게 확실함… 그냥 근본 없는 페미 딱 그 수준임. 애초에 업적이라 할 것도. 페미활동 깨작말고 없고.

하나씩 조져보자


1. 여가부가 없어지면 여성 기회보장이 불가능하다

> 이거야 말로 자기들이 스스로 부정했던 “여가부는 여자만을 위한 기관이 아니다”라는 말을 부정하는 것. 
자기들의 주장대로 여가부가 여자만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면 여성정책은 여가부 안에 존재하는 부서의 기능 중 하나라는 말임. 그 말인즉슨, 기구로서 여성부가 존재하지 않아도 다른 부서에서도 동일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말임. 
여가부 없어도 해당 기능만 잘 조율해서 타 부처에서 수행하면 그만임. 

따라서 여가부가 없어지면 여성기회보장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곧 여가부=여성을 위한 기관이라는 주장과 동일함. 


2. 여가부 존재의 의미가 무엇인가

여가부의 존재의미는 여성인권 신장 및 양성평등 실현인데… 과연?
여성부로서 기능을 뒤지게도 못해서 거기다 복지부 업무였던 아동청소년 및 가족 업무까지 담당시켰는데 그 결과가…??

여가부라는 기관이 존재하는데도 자기들 말대로라면 우리나라가 성평등지수가 100등이 넘어간다고 함. 

그럼 여가부는 20년동안 뭘 했길래 아직도 성평등지수가 개판이고 자기들 말 대로 성차별이 난무하는지?
이것만으로도 여가부의 존재이유가 사라지는데 반박 못함ㅋㅋ


3. 부처의 역할인지 부서의 기능인지.
부처가 보유한 부서의 기능을 제대로 써먹지를 못하면 그 부처를 어떻게 해야할까 …?
일 못하는 부처는 박살내고 원래 기능만 건져서 다른 기관으로 보내야지. 

오히려 여가부라는 기관 때문에 자기들끼리 좆목질 하면서 북치고장구치고 지랄병을 하니 그 이너서클 바깥의 사람들을 스스로 배척하고 있음. 




지극히 상식적인 추론과정에 따른 결론인데 이걸 반대하는 이유는 뻔함. 
자기들 밥줄이자 세력이니까 절대로 버릴 수가 없는 것…ㅋㅋ



페미니스트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은 양성평등을 이야기하는 척 하지만 사실상 이기주의 집단에 지나지 않음. 

사회의 암덩어리는 살처분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