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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자가 아닌데 헌법을 강의 함.
그래서 그거에 대해 비판하니까 하는 소리가 “천문학자 아니면 하늘 보지 마라는거냐?” 수준. 

천문학자가 아닌 사람이 하늘을 보면서 하는 소리는 그냥 개인적인 감상이나 비전문가의 주관적인 판단 또는 어디선가 주워들은 이야기와 부정확한 지식임.

천문학자가 하늘을 보는 것은 업무적으로 접근할 때 대기를 분석하고 기상을 관측하는 들의 전문적인 행위를 하기 위함으로 개인적인 취미행위와는 다름. 
 
하지만 헌법조무사의 저 비유대로라면 자기가 하는 말은 아마추어의 이야기라는 말과 같음.


자신의 행동을 변호하기 위한 비유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양반이 온갖 논리와 해석의 싸움인 헌법을 강의한다?
그냥 비전문가가 헛소리하는 것에 지나지 않음. 


자신있으면 지금이라도 법대 가서 학위라도 받던가 하면 되는데 그런거 안함ㅋㅋㅋ



하긴, 그럴 머리가 있었으면 애초에 감성팔이의 길을 택하진 않았겠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