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남들하면 자기도 다 해봐야 된다는 생각
그러면서도 자기는 할로윈 즐겨본 적도 없고 즐길 줄도 모르니깐
그저 남들 다 가는 번화가로 몰려가서는(10만명이 말이 되냐?)
즐기는 방법도 모르니 그냥 사람 많은데 가서 뭉쳐있으면서
'나는 방구석에만 있는 찐따가 아니고, 이런 날 밖에서 남들 다 있는데 있는 사람이다'라는 자기합리화나 하고
도대체 왜 그러고 사는 걸까 이 나라 사람들은?
그러면서도 자기는 할로윈 즐겨본 적도 없고 즐길 줄도 모르니깐
그저 남들 다 가는 번화가로 몰려가서는(10만명이 말이 되냐?)
즐기는 방법도 모르니 그냥 사람 많은데 가서 뭉쳐있으면서
'나는 방구석에만 있는 찐따가 아니고, 이런 날 밖에서 남들 다 있는데 있는 사람이다'라는 자기합리화나 하고
도대체 왜 그러고 사는 걸까 이 나라 사람들은?
종특임
근데 또 뇌절안하는 사람들은 잘하고 잘못하고 개념이 아니라 걍 정상이고 뇌절하는 사람들이야 비정상이면서 잘못하는거고 으헝
남 눈치보고 남들하는거 자기도 해보는게 삶의 목표임, 이 나라는 자기가 뭘 좋아하는 지도 모르고 남들한테 어떻게 보일지만 생각하면서 삶, 평생을
급식시절 내내 책이라고는 안 보고 공부의 '공'자만 나와도 기겁하면서, 대학은 어떻게든 가려고 함 남들 눈치보느라 가기 싫고 나와서 비전도 없는 대락 점수 맞춰서 가면 무슨 의미가 있냐? 나와서 자기가치가 올라가는 대학이면 모를까? 자기 생각은 전혀 없이 사는거지
저정도로 몰리면 코스프레 누나고 뭐고 뭐 보기도 힘들고 콘서트도 아닌데 저길 왜 갔을까
만질려고
미개
주체성이 없음. 그리고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없음. 남들 하는거 다 따라해야만 하고 주류를 따라가지 않으면 비난 받는 기괴한 문화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