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건
으음....
읍읍
이제 아무도 관심없어서 이태원에서 뭔일있었는지 가물가물할 정도인데 혼자 주절주절 말이 많노
자식새끼 죽은거 슬퍼하는건 알겠는데, 그 슬픔이 왜 병신 같은 형태로 튀어나옴? 자식새끼가 퍽이나 좋아하겠다 시발거
다른나라에서 술먹고 여자 꼬셔서 떡치러 갔다가 깔려죽었으면 쪽팔려서 말도못하지....
하나만 묻자. 저사람 아들은 그날 이태원에 왜 간거래냐? 그거 하나만 대답 듣고싶다
이제 아무도 관심없어서 이태원에서 뭔일있었는지 가물가물할 정도인데 혼자 주절주절 말이 많노
자식새끼 죽은거 슬퍼하는건 알겠는데, 그 슬픔이 왜 병신 같은 형태로 튀어나옴? 자식새끼가 퍽이나 좋아하겠다 시발거
다른나라에서 술먹고 여자 꼬셔서 떡치러 갔다가 깔려죽었으면 쪽팔려서 말도못하지....
하나만 묻자. 저사람 아들은 그날 이태원에 왜 간거래냐? 그거 하나만 대답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