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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AI혁명의 초기단계인데, 병목현상이 여러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상황


최근 대부분 메모리 병목에만 관심이 쏠려 있어서


낸드, DRAM 관련주 폭등에 눈 돌아가 있는데(램쫀쿠)


에너지 병목도 문제라 소형 원전에 우주 데이터센터까지 헛소리가 아니라 진지하게 논의중이고


연산칩 수요도 공급이 따라잡지를 못해 병목의 관문에 서 있는 TSMC도 헥헥대고 있는 상황


군집단위 위성을 위한 발사체 발사 수요는 폭증하는데


그 병목 입구에 스페이스X가 유일하게 서있고 일론은 올해가 IPO 적기라고 판단한 듯


엔비디아는 몇달동안 다시 횡비디아가 되어서 포워드기준 매력적인 가격대


테슬라는 지금의 수익창출만 보면 터무니없는 멀티플이지만 광신도가 많고 머스크 타임 감안해도 비전은 어쨌든 있음


연초에 M7이 빌빌대고 테크 개잡주 무브먼트가 롤코급인데


오래가진 못할 거라 봄. 중간선거란 올해 최대 떡밥도 있고. 


결국 필요한 건 더 많은 '에너지'와 '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