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필력이 좆구리다못해
직접 연락해서 두번다시 책 쓰지말라고 하고 싶을정도네 진심
않이 시발 출판사에서 출간할때 책도 안 읽어보고 그냥 인쇄 쳐때리고 출판한건가
정신과 전문의라는데 시발 지가 담당했던 환자의 썰을 풀어내는게 아니라 무슨 지 대갈통에 그려놓은
소설을 써놓은것같네 씹
마치 진짜 영상인줄 알고 감동했다가 막판에 ai인거 알고 기분이 개ㅈ같아지는 느낌이랄까
진짜 필력이 좆구리다못해
직접 연락해서 두번다시 책 쓰지말라고 하고 싶을정도네 진심
않이 시발 출판사에서 출간할때 책도 안 읽어보고 그냥 인쇄 쳐때리고 출판한건가
정신과 전문의라는데 시발 지가 담당했던 환자의 썰을 풀어내는게 아니라 무슨 지 대갈통에 그려놓은
소설을 써놓은것같네 씹
마치 진짜 영상인줄 알고 감동했다가 막판에 ai인거 알고 기분이 개ㅈ같아지는 느낌이랄까
자의식과잉충들이라
꾸역꾸역 읽느라 아주 젖같
난 그래서 의학쪽은 수천명 이상 임상실험 거친 연구 근거로 얘기하는 외국 교수 아니면 안 봄. 애초에 한글판 출시된거면 병신들 거르고 제대로된 책들만 나올 확률이 높아서. 아 물론 임상도 안 거치고 뇌피셜 쓰는 일본 유사과학 신봉자 의사들 제외
개좆센 정신의학과 전문의꺼라 그런지 필력이 말도안되게 개병신이라 진짜 직접 연락하고 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