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필력이 좆구리다못해 


직접 연락해서 두번다시 책 쓰지말라고 하고 싶을정도네 진심


않이 시발 출판사에서 출간할때 책도 안 읽어보고 그냥 인쇄 쳐때리고 출판한건가


정신과 전문의라는데 시발 지가 담당했던 환자의 썰을 풀어내는게 아니라 무슨 지 대갈통에 그려놓은


소설을 써놓은것같네 씹


마치 진짜 영상인줄 알고 감동했다가 막판에 ai인거 알고 기분이 개ㅈ같아지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