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대 수학은 60진법을 사용했고 1년을 360일이라고 생각함
2. 60진법은 오늘날 익숙한 10진법과 다르게 복잡해 보여도 인수분해가 더 쉬움
3. 위 두 이유와 더불어 오랜기간 사용됐기 때문에 원의 중심각이 360도가 된 것
태양이 360일 동안 돌아서 같은 자리에 오기 때문에 1년을 360등분 하여 하루를 1도로 본 것
4. 원의 중심을 수직으로 교차하는 두 직선으로 나누면 네 개의 동일한 각이 만들어 지는데 이걸 직각이라고 부르기로 함. 4등분 했기 때문에 90도
5. 직각 두 개가 모이면 평각(180도)가 되고 삼각형의 엇각과 동위각의 성질에 따라서 한 직선 위에 삼격형의 세 내각이 모두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냄 (엇각, 동위각은 각자 찾아보시길)
6. 삼각형 두 개를 붙이면 사각형이 됨
따라서 내각의 총합은 360
이런식으로 n각형 내각 총합 = (n-2)*180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