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이상 병원이랑 떨어지면 의사 처방전 없이 의약품.구매가 가능함
이유를.들어보니 처방전 법이 생기기 이전에 위치하던 약국이라던가
우리 시골 처럼 중간에 약국 하나는 있어야 하는 산골 오지에서 처방전 받으러 가는게 노인들한테 너무 힘들어서 생겨난 법이라 들었음
요즘 입안에 혓바늘 같은거 생기면 바르는 알보칠도 처방전 없이 구매가 불가능해졌는데
저런데 가면 처방전 없이 구매가 가능한데
그 약사들 나이가 많아서 그 사람들 사라지고 나면 아마 그 법 취지도 애매하게 될듯
어쨋든 전국에 저런데가 현재 30곳인가??? 있다들은거 같은데
위에 리스트를 검색으로 받을수 있다니 한전 알아 두면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쓸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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