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천왕산 천왕재라는 데가 있는데
아는 형이 드라이브 시켜준다고 델꼬 갔는데
이상하게 국수 판다는 집들이 거리에 펜말을 ㅈㄴ 적어 놨음
그러다가 어느 집을 찾더만 델꼬 들어가는데
국수랑 오징어파전을 시켜 주던데
맛집이었음
이집이 맛있는거냐 하니
자기가 듣기로는 여기 근처 국수가 거의 비슷한데
자기는 여기 소개 받아서 들어온거라고
메뉴도 거의 비슷한걸로 안다던데
어쨋든 거기 국수 맛있음
거기에 천왕산 천왕재라는 데가 있는데
아는 형이 드라이브 시켜준다고 델꼬 갔는데
이상하게 국수 판다는 집들이 거리에 펜말을 ㅈㄴ 적어 놨음
그러다가 어느 집을 찾더만 델꼬 들어가는데
국수랑 오징어파전을 시켜 주던데
맛집이었음
이집이 맛있는거냐 하니
자기가 듣기로는 여기 근처 국수가 거의 비슷한데
자기는 여기 소개 받아서 들어온거라고
메뉴도 거의 비슷한걸로 안다던데
어쨋든 거기 국수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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