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혼술이라 기부니가 좋았었는데
알딸딸한 이 기부니는 영 맘에 안드는
혼술 주 3~4회 할땐 알딸딸한 기부니가 좋았는데
혼술 끊은 이후로 알딸딸한 기부니가 왜케 불쾌하지 아
피처 마지막 남은 술 먹어 없애고 낼부터는 다시 맨정신으로 삶의 영위허야지
간만의 혼술이라 기부니가 좋았었는데
알딸딸한 이 기부니는 영 맘에 안드는
혼술 주 3~4회 할땐 알딸딸한 기부니가 좋았는데
혼술 끊은 이후로 알딸딸한 기부니가 왜케 불쾌하지 아
피처 마지막 남은 술 먹어 없애고 낼부터는 다시 맨정신으로 삶의 영위허야지
그냥 싱크대에 부어라
이제 한 400~500ml 남아서 이것만 딱 무야지
난 어제 파울라너6병사와서 보름은 버틸듯
만약 어제 울 동네 편의점에서 세일했었으믄 여러병 사갖고 후회했을뻔 으헝
수육 삶을때 넣으면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