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는 다른 주술사 손에 죽어야 저주가 안됨.

그래서 고죠가 지손으로 게토도 죽인거고.

스쿠나도 생전에 타 주술사에게 당한 적이 없어서 뒤지고 저주가되어 손가락 20개로 영혼이 쪼개진거.

메론빵도 타 주술사 손에 안뒤지고 저주가되어 영혼이 뇌쪽?에 머문 케이스. 메론빵은 왜 육체=영혼이라고 했는가. 본인이 그 이론의 산증인과도 같으니까.

저주랑 주령이랑 뭐가 다른가? 주령은 비술사들의 흐른 주력이 모여 탄생. 사생아 급. 대신에 저주는 일정 경지에 다다르고 승화한? 그런 케이스. 텐겐의 진화의 한 형태가 저주라고 봐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