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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숭배하다보면 단순 신하를 넘어서

모시던 분의 진짜 씨앗을 받고 싶어질거임

남자들도 매일 밤 비명지르면서 기절할때까지

박히고싶다는 생각은 한번쭘 해보잖음




고딩때 모시던 일진분 3년차쯤 되니깐

차라리 내가직접 여고딩이 되어서

연인이 되고싶다고 생각햇었음

다들 한번쯤은 생각 해보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