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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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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어카냐"

"좆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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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주령으로 환생은 포기해도 아직 길은 남아있다"


"다곤, 네 술식은 분명 물고기 식신 소환술이었지?"

"그리고 하나미의 술식은 식물 생성..."

"그리고 여기다가 불을 다루는 내 술식까지 합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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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준비는 갖춰졌다"

"마히토는 언젠가 따라오겠지"

"미안하다, 마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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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사님, 오늘이야말로 새 포켓몬을 주신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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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 지우구나. 여기 세 마리 중 하나를 고르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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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다곤다곤!"

'우리야말로... 진정한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