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카가 마허라 싸자마자 가사상태에 빠짐. 마허라나 다부라한테 쳐맞지도 않았는데 지스스로 가사상태 빠진다는건 보통 불가능함.
2. 츠루기가 뻔히 목숨을 건 속박 언급하면서, 조복 의식 자체를 무효화하기 위해 다부라만이라도 술식 범위 바깥으로 꺼져달라고 부탁함
3. 그러며 조복의식이라도 무효화 할 수 있으면 3개월 수명이나마 보낼 수 있다고 언급함. 즉, 수명하고도 상관 없음.
당연히 목숨 선불로 쓰고 건 속박인게 뻔하고 뻔하게 알려주는데
딱히 빙빙 돌려말한적도 없음
모듈러 마허라는 속박 걸고 쓴 마허라가 맞다
이해 아니라 납득 아님? 슼 속박도 이해는 감 납득이 안가서 그렇지.
납득이 안간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유카 정도 속박이면 양심적이지. 엄밀히 말하면 조복의식동안 유카가 살 가능성이 없는것도 아닌데, 그걸 부정하고 결과에 상관 없이 무조건적으로 죽는 결과로 고정하는거니까.
권총 자살하는데 총구랑 자기 사이에 상대 끼워넣고 총구 화력 올리는게 속박으로 인정되면 주술의 신이 호구병신인거지
본편에선 자길 사선에 놓지도 않았는데도 화력 올리는게 쌉 가능한 시점에서 호구 맞음 주술의 신. 그나마 사선에라도 놓고 총 쏘면 자기는 무조건 죽는다는 정도면 그래도 본편에 비하면 양심적이ㅣㅈ
아무것도 안 바쳐도 우기기만 하면 주술의 신은 이것저것 다 내준다
그나저나 가사상태 이게 그렇게 되는거였나.. 그림자 들어가는거 빨리할 겸 고공낙하 데미지로 가사상태 들어간거라 생각했는데
애초에 실제 공간도 아니고 그림자인데 낙뎀이 성립할리는 없겠지. 그랬으면 잠들듯 가사상태에 빠진게 아니라 피투성이로 묘사돴을듯
@ㅇㅇ 게게식 좆대로라 끼워맞추기긴한데.. 그림자 속에서도 중량은 계산되긴함. 만화적 편의로 구분은 가능하지만 물리법칙으로 따지면 데미지 들어가도 할말은 없는 그런
3은 주술 이전에 결투라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그것도 맞는데, 그것만이라면 술식 범위에 대해서 따로 언급 할 필요가 없었겠지. 마허라 싼것도 물러야 하는 상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