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가 탐낼 정도의 술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외국인 빼면 도움 하나도 안되는 듣보잡 주저사들이나 모아놓고
평소엔 자원봉사하듯이 민간의 4급 3급 짜리 주령들 제령해주면서 놀다가
갑자기 혼자서 급발진해서 자기가 가진 모든 주령들 다 풀어줌
거기에 비해 짭게토는 대충 인맥만 해도 반고죠 주저사들이랑 특급 주령들인데다가
토도 수준의 1급 주술사가 날뛸 정도로 허접인 백귀야행이랑 다르게 시부야 사변은 1급 다수킬은 물론 고죠 봉인까지 성공함
게토는 말이 주저사지 주령들로 토도같은 인재 배출해주고 특급인 옷코츠랑 1대1 대련도 해줌
짭게토는 지금 일본 주술판이 고죠 잡든가 스쿠나 부활하는게 핵심이란걸 바로 눈치채서 발빠르게 스쿠나 밑작업하고 옥문강 구해둠 게토가 스쿠나 거르고 옷코츠 주령 잡을려고 목숨건거랑 반대로 짭게토는 옷코츠에 1도 관심없음 게토가 뻘짓했다는 반증
게토 입장에선 듣보잡인 애들 고통받는거 구원해주고싶어서 그런거니깐 본질은 착해
술사가 저주랑 싸울수있다는거 하나때문에 고통받고 죽어가는거 ㅈ같아서 그러는거니깐
고죠랑 존나 친해서 고죠 조지는건 생각 안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