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고전만해도
약하다면서 이타도리 수련용으로 설렁설렁즐겜하다
놓쳤는데
이게 본인기준으로나 약한거지
스쿠나 손가락한개분만해도
특급주령으로 분류될정도인데
손가락 7~8개분 이상의 강함을 가진 괴랄한놈이고
특급3인을 제외하고
주술계 주전력이라고 할만한놈들도
1초에 한명씩 초살해버리는 괴물새끼인데
결국 거기서 죠고 못잡아서
훗날 정말로
주술사들 막대한 피해가 나왔고
그마저도 스쿠나 아니었으면
피해가 얼마나 더 나왔을지 가늠하기도 힘들정도
그리고
사실상 주술계가 고죠 원맨쇼 느낌이 강해서
고죠 본인의 무책임한 행동과 트롤짓이
그래도 수틀리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으니까
이런 논리로 커버될수 있는 느낌이었는데
무슨 변명을 하든
옥문강에 봉인되서 리타당함
결국 초기 우려대로 시한폭탄인 이타도리-스쿠나는
폭주해서 시부야의 민간인들 학살까지 자행하고
결국 본인이 싸질러놓은거 커버도 못하는거임
이리되면 저런
대책없는 자신감과 막무가내짓들이
진짜 오만한 병신짓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뿐이지
이쯤되면
고죠가 병신이고
주술계 상층부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게 맞는거지
그 결과가 보여주는데
까놓고 주술 상층부란애들이
정말 뚜렷하게 나쁜놈들인지도 의문임
봉인되고도 여유만만에 자신만만하던데
정작 밖에선 다 뒤져나가고 있고
행적을 보면
스펙값을 존나 못하는거같음
애가 선을 안 넘는 성격 발 딛을 틈 없이 빡빽한 병아리 사어에 서 있는 190이상 아재야 그 상황에 지가 움직이믄 밟아 죽이는 꼴이라...
절친한테도 오만하다는 소리 들었잖아 ㅎㅎ 그냥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 자체인데 다른 인간들은 하찮겠지
애당초 좀 맛간 성격이라 주술사 하는거지, 얘가 멀쩡한 성격이었으면 스쿠나처럼 막나가거나 게토처럼 엇나갔을게 뻔함. 혼자서 일본 멸망이 가능한 새낀데
그건 맞지 다 맞는데 그래도 아직 주술 완결 안 났으니까 나중에 옥문강 나와서 후회하든 사과하든 다시 전세역전하든 뭐 작가가 어캐어캐하지 않을까 근데 개인적으로 옥문강 갇힌 건 좋았음 이걸로 이제 천상천하 유아독존같은 소린 안 하고 성격도 고치려고 하겠지
맞음 저러니까 지 친구가 눈깔 뒤집혀서 탈주한거 아니겠노ㅋㅋㅋㅋ
'천상천하 유아독존'
옥문강은 어쩔수없다쳐도 죠고 놓친건 커버못침 자기 바로다음가는 실력잔데 어떻게든 쫓아가서 죽였어야지 죠고만 죽여놨어도 아군 사망자 반 이상 줄었음ㄹㅇ
사실상 게토뺀 3명의 특급빼고는 주술사 전원이 초에 하나씩 초살당할정도의 강자이로 특술사들도 고죠 제외하면 상대가 될지 안될지도 미지수일만큼 규격외의 특급주령인데 놀아주다가 놓쳐버린건 ㄹㅇ 에바임
당장 죠고 혼자서 도쿄주술학원 처들어가도 전원사망ㅆㄱㄴ
성격 빼고 최강이라던데 능지 빼고 최강인듯
이런 거 보면 정말 남 생각 안 하고 딱 자기 기준으로만 세상 바라본다는 게 느껴짐
고죠는 옥문강 나오고 나서가 중요함 그 이후에도 그대로면 걍 더 말할 것도 없다 입만 아파서 - dc App
병신맞음 설정부터 성격빼고 완벽이니까
큰 힘에는 큰 무책임이 따른다
성격이 너무 허술해서 문제지
나나밍이 괜히 싫어하는게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