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작중 고유 설정을 중간중간 설명해주고 있기는 한데, 전개를 위해 중간중간이 빠져있는것 같긴 한데;

소년원에서 나온 주령하고 계곡 밑에 있던 주령들은 본체만 파괴돼고 손가락은 남은 상태고

이타도리의 경우 스쿠나의 그릇이니까 손가락 먹이고 죽이면 손가락만 남지 않고 통째로 죽는다고 생각하는 게 맞음?

정작 소년원째 심장 뽑힌 주인공은 스쿠나의 힘으로 되살아 났는데,
일단 1화에 부적으로 가든 찬 방처럼 주술신들끼리의 고을의 장례방법으로 뼈도 안 남게 시체를 파괴시키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긴 한데

당장은 이타도리 죽어도 스쿠나의 재생력?회복력이 더 크다면 그냥 손가락 20개 먹버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