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촌에서 혼자 생존할 수 없었던 이타도리가
할배에게 존기써서 살아남은거임
실제로 할배에게 손자는 있었는데 사고로 죽었었고
존기당해서 손자를 이타도리로 착각하고있는거
그래서 찐손자 부모에게 손주 살아있다고 지랄하다 의절당한거고
애비는 아들이 진짜인지 확인하러 왔음 존기당하지 않았지만
가족놀이 하다보니 정들었고 무서워서 도망침
나중에 주술사 관련된 이타도리 엄마가 등장해서
내 아들은 죽었어
그 자릴 대신하고 있는 너는 내 원수다
손자가, 아들이 죽지 않기 바랬던 어리석은 저주다
이랬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