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 했는데 난잡한 그림체 때문인가 기억에 남는씬이 별로 없고 주술회전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면 이미지가 두루뭉실해 임팩트가 없다고 해야하나?


싸울때도 헌터헌터는 넨을 기반으로 나루토는 차크라 뭐 이런 근본적인 설정이 없어서 싸움전개가 뜬금없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음


주술이라는 설정을 명확하게 짜지 않은건지 역량 부족인지 아니면 둘다인지 아무튼 몰입이 안돼


말재주가 없어서 이해가게 설명했는진 모르겠는데 나만 느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