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진행될수록 다양한 술식 사용해서 싸우고 영역도 뻥뻥 써야되는데 1화부터 지금까지 무투전만 하니까 질리기 너무 쉬움

나나미,토도,쵸소 이런 애들 술식이 다 다른데도 결국엔 쌈박질로 귀결되니까 그닥 차이점도 안느껴지고

만약 다음이나 다다음 에피소드에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도 결국엔 주먹으로만 싸우지 주술 활용해서 스케일 크게 싸우는건 안나올듯

지금 주술회전을 블리치로 비유하자면 이치고가 만화 처음부터 끝까지 월아천충만 쓰고 만해나 호로화같은건 개나 줘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