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상은 인간. 지금까지 존기 걸린 주령은 없음
2.존기 대상자가 특정 관계에 대한 강렬한 욕구나 집착을 가지고 있어야함
준페이는 일반인과 다른 자신을 이해해줄 수 있는 친구를 바래서 주술사 친구들이라는 기억이 형성됨
쵸소는 형제라는 관계에 큰 의미를 두고 있음.
본인은 특히 형이라는 위치에서 동생을 위해 사는것이 삶의 목표이자 자아정체성인만큼 형제라는 관계에 대한 집착이 심함. 그렇게 끊임없이 형제라는 관계에 집착하고, 굶주려있음.
지금 쵸소의 인생과업은 1.동생원수갚기 2.다른 형제찾기의 두가지인데 이타도리를 죽인다는 건 결국 형제라는 관계형성에 대한 욕구가 더 커진다는걸 의미한다고 봄
그래서 이타도리를 확실히 죽일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을때 쵸소의 머릿속에선 1의 과업이 마무리되고 관계형성의 욕구가 최대가 되어서 존기에 걸리게 된것.
토도는 미친 새끼라 질문에 제대로 대답해주는 사람도 없고 자기만큼 취향에 진심인 새끼도 없어서 속으로 그런 이해자에 대한 욕구가 특히 컸다고 봄. 그래서 보이는 사람마다 큰 기대않고 물어보고 다니는데 마침 이타도리가 진지하게 생각하고 딱 맞는 대답하면서 순간 관계에 대한 기대감과 욕구 증폭, 존기.
2.존기 대상자가 특정 관계에 대한 강렬한 욕구나 집착을 가지고 있어야함
준페이는 일반인과 다른 자신을 이해해줄 수 있는 친구를 바래서 주술사 친구들이라는 기억이 형성됨
쵸소는 형제라는 관계에 큰 의미를 두고 있음.
본인은 특히 형이라는 위치에서 동생을 위해 사는것이 삶의 목표이자 자아정체성인만큼 형제라는 관계에 대한 집착이 심함. 그렇게 끊임없이 형제라는 관계에 집착하고, 굶주려있음.
지금 쵸소의 인생과업은 1.동생원수갚기 2.다른 형제찾기의 두가지인데 이타도리를 죽인다는 건 결국 형제라는 관계형성에 대한 욕구가 더 커진다는걸 의미한다고 봄
그래서 이타도리를 확실히 죽일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을때 쵸소의 머릿속에선 1의 과업이 마무리되고 관계형성의 욕구가 최대가 되어서 존기에 걸리게 된것.
토도는 미친 새끼라 질문에 제대로 대답해주는 사람도 없고 자기만큼 취향에 진심인 새끼도 없어서 속으로 그런 이해자에 대한 욕구가 특히 컸다고 봄. 그래서 보이는 사람마다 큰 기대않고 물어보고 다니는데 마침 이타도리가 진지하게 생각하고 딱 맞는 대답하면서 순간 관계에 대한 기대감과 욕구 증폭, 존기.
이타도리 성격 생각해보면 원하는 기억을 만들어주는 좋은 술식 같기도 함
'사람'을 구하고 '사람'에 둘러쌓여 죽으라 했으니 술식이든 저주든 원래 의도는 그리 나쁜게 아닐것같음. 뭐 노예가 되는것도 아니고
아 뭔가이거같네 주인공성격에도 어울리고 - dc App
결국에는 주인공이 쓸 기술은 아니잖노 - dc App
그럴듯하네
오
강열한 욕구 집착말고 서로의 감정의공유 일수도 있을듯
소름돋는 능력이네
그럼 준페이 죽기전억 나온 훈훈한 미래상도 사실 존기였을 수도 있는거네
와 ㄹㅇ
설득력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