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죠는 가문 대대로 내려오던 능력 사용법 있고
나오야는 아빠랑 똑같은 능력이라 가르침 받을 수도 있는데
게토는 흙수저 무근본 비주술사 집안 출신이라 그런 거 누가 가르쳐줄 수도 없고 자기가 직접 노력, 연구해서 알아내야 했음
그 당시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은 최대치로 한 거라고 생각함
+ 격투기 익힌 것도 그렇고
1000년 산 켄자쿠가 그 몸 먹었을 땐 훨씬 잘 쓰는 게 보이니 혈통빨이 좀만 있었어도 더 발전 가능성 있었을 것 같아서 아깝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