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느정도 베낀 설정이 있다고 쳐도 갑자기 장면이 확확 가는 느낌? 그게 매력적임
이타도리가 처음에 죽었을때 스쿠나가 조건걸고 이타도리가 바로 오케이하는순간 머리 날아가는 거나
후시구로 아버지가 부활하고 후시구로랑 싸울때 갑자기 자살하는거랑 뭔가 말로 표현하긴 어려운데 그런 진행이 재밌음
뭐 어느정도 베낀 설정이 있다고 쳐도 갑자기 장면이 확확 가는 느낌? 그게 매력적임
이타도리가 처음에 죽었을때 스쿠나가 조건걸고 이타도리가 바로 오케이하는순간 머리 날아가는 거나
후시구로 아버지가 부활하고 후시구로랑 싸울때 갑자기 자살하는거랑 뭔가 말로 표현하긴 어려운데 그런 진행이 재밌음
요즘 대세가 구구절절 늘어놓는 것보단 빨리빨리 전개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긴 한가봄
뻔한 장면을 잘 안그린다고 해야되나 그런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