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눈물이 흘러서 눈을 떴어
애타게 바라던 꿈의 다음은 어디에 있는걸까 쓸쓸해
please give it back(제발 돌려줘)
언제쯤 되어야 편해질 수 있는 걸까
(이부분 한소절 못들음)
혼자가 아니라고 믿어봤어
손을 잡아줘 망설이지않을수있도록
내일부터 고른길을 다시 나아갈수있도록

~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