突如大ゴマで線分が描かれて、裏梅の髪型が七三分けになる
존나 큰 컷으로 우라우메의 머리가 칠대삼 가르마가 됨

パンダと加茂の体が7:3に爆散しつつ、後を頼むと言われて泣きそうな虎杖
판다와 카모의 몸이 7:3으로 폭발하며 이타도리에게 "뒤는 맡기겠습니다"라고 말함

다들 진심임? 무라사키보다 웃긴 개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