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이어진 형제의 이변을 느낄수있는게 쵸소의 술식
「죽음」은 생물에게 있어서 최후로 최대의 이변
나는 그때 눈앞에서 이타도리 유지의 「죽음」을 강렬하게 느껴버렸다
즉 유지도 피가 섞인 내 동생...!
카모 노리토시도 몸을 바꿔가며 살아가고 있는 거라면 전혀 말이 안되는 얘기는 아니야
그렇다면 나는 전력으로 오니쨩을 수행한다!

적혈조술?
쵸소를 본 교토카모게이가 놀람
이 무슨 압력!
쵸소가 발사한 선혈이 우라우메를 덮침
빠르다! 이게 선혈!
간신히 받아내는 우라우메
그러나 쵸소가 선혈을 채찍질하듯이 계속 쏘아대며 게토의 발밑을 노림
순간 발을 멈춘 게토의 틈을 노려 단번에 접근
무리하지마 지쳤잖아
그게 동생앞에서 목숨을 내려놓지않을이유가됨?
이타도리한테 진짜 형제냐 묻는 팬더
이타도리 ㄴㄴ
하지만 그덕에 상황에 틈이 생겼다고 이틈을 노려 전원이 달려들면 옥문강을 뺏을수있을거라는 교토카모

공격하려는 팬더를 단번에 얼리는 우라우메
우라우메한테 전달하는 역할(메신저)가 필요하니 죽이진말라는 게토
거기에 그렇다고 전원살려둬야할 이유는 아니지않냐고 반문하는 우라우메
우라우메한테서 피가 흐르는데 우라우메는 반전술식을 쓸수있는듯. 돌아가고싶다고 찡찡대는 쿠사카베 독백

하반신이 언 쵸소는 뭐시기약동(적혈조술 기술모름ㅈㅅ)으로 얼음녹이려함
우라우메가 그꼬라지보고 추가타 날리려니 이타도리가 날아와서 그 얼음 깨며 쵸소 도와줌
여기가 그림스포부분 오니쨩이라 불러보라는거

빗자루가 공격날리는거 한손으로 처리하는 우라우메
맨손으로잡아버리는건 기죽는다고 슬퍼하는 빗자루
우타히메가 뭘 준비하고있어서 시간을 벌어야한다고 이타도리 빗자루 쵸소 셋이서 덤벼들어야한다함 덤벼듦 빡친 우라우메가 메신저따위 이타도리 한명이면 충분하잖아??? 하면서 셋을 한번에 얼려버림

이타도리가 죽는건가? 각오한 순간 얼어버린 세명앞에 츠쿠모유키등장
오랜만이네 게토군
그때 대답을 지금 들어볼까 어떤 여자가 취향이니
츠쿠모 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