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두 가지로 나뉘는데 내가 일본어를 잘 알진 않지만 뉘양스랑 맥락상(대충 느낌이라 보면됨) 1. 블리치 느낌 난다. 2. 1쿨 오프닝이 더 낫다로 나뉘는 거 같음
1.은 블리치 느낌이 이 작품 전체에 비슷하게 깔려있긴 함, 블리치가 먼저 나온 작품이라 작가가 많이 참고했다고 보면 되기도 하고
2.는 니코동에서 이브의 위상과 관련이 큼, 이브가 니코동에서 존나 유명하고 빨아주는 애들이 많기도 해서 얘들 입장에서는 아쉽다는 느낌이 큼
사실 나는 1쿨, 2쿨 오프닝이 각각 있어서 존나 맘에 듬. 어느 것이 더 낫다인 걸 떠나서 둘다 맘에 들고
1.은 블리치 느낌이 이 작품 전체에 비슷하게 깔려있긴 함, 블리치가 먼저 나온 작품이라 작가가 많이 참고했다고 보면 되기도 하고
2.는 니코동에서 이브의 위상과 관련이 큼, 이브가 니코동에서 존나 유명하고 빨아주는 애들이 많기도 해서 얘들 입장에서는 아쉽다는 느낌이 큼
사실 나는 1쿨, 2쿨 오프닝이 각각 있어서 존나 맘에 듬. 어느 것이 더 낫다인 걸 떠나서 둘다 맘에 들고
2쿨 오프닝 좀 싫어하는 이유가 유추하건데 소리가 좀 작더라 pv에서는 목소리 크게 나왔는데 정작 도쿄 애니메이션 유튜브에서는 가수 목소리가 존나 작게 나옴 ㅅㅂ 다른 음향 소리만 존나 크게 나오고
아 그래서인가 뭔가 답답하다고 느낌
2쿨도 좋은게 맞는데 회회기담이 넘사라 저평가 당할수밖에 없음
2쿨도 굉장히 좋긴 한데 회회기담이 작품 자체를 노래화 한 수준으로 찰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