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나이 먹고 사람에게 치이다보면 쿨하고 시크하거나 잘난 주인공보다는 올곧으면서 마음이 따뜻한 주인공을 좋아하게 됨

하지만 징징대는 건 또 싫어서 결단력은 있어야 함

여기 해당하는 캐릭터가 이타도리나 커멸의 탄지로 같은 애들이다

옛날같으면 이타도리나 미와보다는 고죠나 노바라를 더 좋아했을 것


물론 개인차이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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