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후 감독님이 "하하 그럼 우리 이쁜이들 위해서 아빠가 힘 좀 써 볼까?"하면서 진격거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하지메상.. 난데.. 진격거를 청불로 만든 거야?....



하지메: 하핫.. 그야.. 있어 보이니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