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육안무하한 조합 몇백년만에 나왔댔는데 켄자쿠말로는 육안죽여도 또 바로태어난다고함 그럼 육안인데 무하한없는 좆찐따가 존~~~나게많았다는 말인데 중간에 애들 대사보면 육안+무하한은 한세트인게맞음 게게야 설정좀 똑바로짜라 씹년아ㅋㅋ
뭐가 문제임?
육안무하한이 세트가맞으면 몇백년 공백이있다는게 켄자쿠말이랑 모순이라고
육안 갖는다고 무하한이 무조건 같이 딸려오는건 아닌가보지
근데 중간에 애들 대사보면 육안이면 무하한은 당연히 한세트인거처럼 말함
그야 무하한은 육안없으면 못쓰니까
죽이자마자 태어난건 텐겐이 동화때 육안 무조건 와야하는 인과라거 했음
중간에 애들 대사보면 육안+무하한은 한세트인게맞음 이거 어디서 나옴?
몰라나도까먹음 보다보면 나옴
무하한 주술은 워낙 다루기가 어려워서 치밀한 주력조작이 필요하다. 그래서 무하한 주술을 갖고 있는 주술사는 있어도 그것을 다룰수 있는 주술사는 고죠 단 한사람 밖에 없다고 한다. (단행본 2권 부록)
육안이면 무조건 무하한이고 무하한은 그냥 상전술식임
그러니까 육안+무하한은 고조가 500년인가 만에 나타난건데 그러면 켄자쿠가 애기육안죽이면 다른육안 나와서 공백기가없다는거랑 모순됨
그니까 육안 무하한 한세트라는 대사는 어디서 나옴
텐겐 털갈이 시즌에 죽이면 다시 기어나온단 말이지
육안이랑 무하한이 한 세트라는건 걍 육안 없으면 제대로 못쓴다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