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도리가 그렇게 존나 구르고 얻은게 없다는거
선생은 봉인 친구들은 숨이 간당간당 보호자역을 해주던 어른은 눈앞에서 터졌지 원치않게 민간인도 지몸으로 갈아버림
그나마 친구랑 보호자 터트린 빌런 하나 잡나 했더니 다른 빌런이 막타로 처먹음ㅋㅋㅋㅋㅋ
이러니 독자도 답답할수밖에 이번 에피소드에서 주인공이 자기손으로 이뤄낸게 뭐 하나 없고 자꾸 뺏기기만 함 얻은거라곤 자신의 간장을 뚫었으면서 갑자기 형아를 자칭하는 이상한놈 하나뿐임
개인적으로 이타도리가 되게 호감 주인공이라 성장 빌드업을 앞으로 어떻게 전개해갈지 궁금하긴 한데 떡밥을 너무 한계까지 꾹꾹 눌러서 숨기려는건 좀 답답함
그래도 명색이 주인공이니 언젠간 뺏긴거에 대한 복수는 자신이 이뤄내지 않을까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