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쿠모 유키가 라루(찐게토 가족놀이하던 주저사 일행중 한명. 가슴에 하트스티커붙인 게이같은 놈 있음)를 위해 시간을 벌고자 게토에게 말을 건다. 과거에 저주를 없애는 방법에 대해 게토와 얘기했던 것을 언급하며, 인류에게서 주력을 없앰으로써인류가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거라고 말함.
게토가 이에 반박하며 주력을 최적화해야한다고 말함. 이에 츠쿠모가 다시 최적화의 경우엔 일본이 해외에 비해 저주가 많아 텐겐의 결계가 필요한데, 텐겐을 이용하면 주력이라는 에너지를 일본이 거의 독점하게되어 다른 나라와의 갈등이 일어나게 되니 안된다고 반박.
게토가 그건 별 문제가 아니라며 자기 목적은 저주를 없애는것도, 평화를 원하는것도 아니라고 함. 게토의 목적은 인간 안에 존재하는 주력의 가능성을 보는 것. 쵸소(주태구상도)도 그런 목적의 실험 결과 중 일부였으나 불완전한 실험이었음. 진정한 가능성은 언제나 혼돈 속에서 나오기때문에 게토는 혼돈을 만들고자 하는 것.
그리고 바로 원격 무위전변으로 두 종류의 비술사를 술사로서 각성시킴. 이타도리처럼 주물을 먹게된 사람은 그릇으로서의 강도를 갖추게 됐고, 술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뇌가 술사의 구조가 아니었던 사람은 술식을 쓸 수 있게 된다고.
묶인 매듭을 풀며 지금 뿌린 주물의 봉인을 풀었으니 다들 일어나기 시작할거라는 게토. 그리고 다들 서로 죽이기위해 싸우게될거라함. 인간이 이성이 있는데 왜그러겠냐며 츠쿠모가 반박하자 게토는 다 준비해놨다고 함.
츠쿠모 유키가 빡쳐서 게토와 싸울려고함. 마침 쵸소의 독이 우라우메한테 퍼지기 시작해서 모두의 빙결이 풀림.
츠쿠모의 동료들이 토도, 마이를 포함하여 나머지의 안전을 확보중이라고 함. 판다는 치료중이고, 카모게이는 피로 체온을 유지하고있어서 ㄱㅊ음. 쿠사카베는 더이상 못싸우겠다는 척을 하고있음.
주령을 풀고 떠나려는 게토가 스쿠나에게 "듣고있어, 스쿠나? 주술전성기인 헤이안시대가 다시 시작될거야...!"라고 물으며 끝
대사 나열된 긴 글스포 읽는것보다 걍 요약된거 읽는게 훨편하누
모모는 어떻게 됐을까
짭게토 깽판 조지게 치고 튀네ㄷㄷ
츠쿠모 술식 안 나오냐 ㅇ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