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가 수장이나 다른 권력자들은 적어도 21세기보단 주술이 번성했던 1900년대 초 정도에 활동했을텐데 그때 경험이랑 방식으로 주술사 막 대하는 거 같음


묘사되는거만 보면 전성시대부터 현대로 올수록 점점 주술사들은 적어지고 주령은 많아지는데, 그거에 대비해서 현대적으로 조직시스템을 구축하고 얼마 안되는 주술사들 케어하려는 노력도 안 하면서 주술사가 적다고 징징거림


그리고 과학적으로 주력, 뇌 같은거 연구해서 실제 무슨 원리로 돌아가냐 그런 것도 좀 투자해서 해보지 메론빵이 단신으로 연구해서 성과내는거 보면 틀딱들은 못했던게 아니라 안한거임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카모 노리토시가 옳다고 생각하는데 카모 가가 위인을 어케 대하는지만 봐도 얼마나 썩었는지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