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하고 가련하면서 세련됨,
딱 짤라진 색채 옅은 머리가 새초롬한 눈이랑 너무 잘 어울림.
그렇다고 징징대는 성격은 아니고 한 사람을 위해서 모든걸 헌신해주고 자기 몸마저도 상대방을 위해 버리는 애고 심지어 말투도 고상함
능력은 빙결계라 너무 어울리고 오히려 화려한 느낌을 주고
옷 은 고풍스럽게 입어 진짜 말도 안돼는 조화를 줌
살짝 웃으면 진짜 이쁠 것 같아...
사박 사박 걷는 풍경이 사진이 될듯
걍 얘 남캐이면 게이의 길을 걸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