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은 모르지만 인간의 가능성을 개화시키고 싶음.
그래서 주태구상도(쵸소) 같은 것도 만들었지만 결국 자기 예상범위내
그러니까 아예 자기 스스로도 예측할 수 없고 수습할 수 없는 범위로 개판을 만들어서 미지의 가능성(츠마키, 이타도리, 스쿠나)을 개화시켜 보겠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