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미가 술사 중에서 제일 인간미 있어서 맘에 들었는데지금 전개만 봐서는 뭘 위해 죽었는지 납득이 안감척추뼈랑 안구까지 그려넣어서 처참하게 묘사했으면서정작 전개 내에선 그만한 무게가 안느껴짐
최애라서 배틀로얄 보기전에 호상 시켜준 거임
원래 만화 중에 주인공측 사람 뒤지는일 종종있지않노 뒤진 이유야 주령새끼들 막으려다 뒤진거고
좀더 주인공이 아군의 죽음으로 성장하는 묘사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 여주도 뜬금없이 가버리고
노바라는 안뒤졌을듯
나나미 죽음이 이타도리한테 별영향없어서 ㄹㅇ왜죽인건가싶음 토도처럼 살려놓지
막상 등장인물들 따져보면 뒤진 거 확정인 주요 인물은 나나미 정도고 나머지는 생사 불명이거나 중상이라 리타이어한 정도임 본보기로 죽여서 긴장감 유지시키려고 그런 것 같음
그 전까지는 나나미와 유대감 착실히 묘사했으면서 훅 보내버리고 영양가도 없으니까 그냥 퍼포먼스로 희생당했다라는 생각밖에 안듬
단행본판에서 일부러 수정해서 나나미 팔이랑 주구 남겨놓은 거 보면 나나미 언급은 시부야 이후에도 나올 것 같긴 함
죽는모습만 충격적이였지 딱히 중요한거하다 죽은것도 아니였고 결국 이타도리는 붕쯔붕쯔만 하다 마히토 못잡음 걍 개죽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