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타도리 떡밥 전면에 나타난거 존기 말고 없잖아 존기 자체도 이게 뭐 어디서 유래한 떡밥인지도 모르고 암튼 뭔가 페로몬 비슷한것처럼 나오고 뭐 이타도리 부모나 혈통이나 이런거 뒤지면 뭔가 나올텐데 그런가 조사할 고죠는 지금 봉인중이고 ㅋㅋ
ㄹㅇ 일단 이타도리위주로 안가는게 문제
이타도리 위주로 안 가는것도 문제인데 뭔 천명의 이타도리 이딴 소리나 하고있으니
애초에ㅋㅋ부모나 혈통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ㅋㅋㅋ그냥 손가락 다먹이면 죽이자 이게 끝ㅋㅋ스쿠나 손가락먹고 살아있는데 대충 신기해하는게 끝임ㅋㅋ
왜 스쿠나 손가락 쳐먹고 안 뒤지지?? 얘 몸이나 혈통이 뭔가 특별한가?? 싶은데 작중에서 아무도 언급을 안함 걍 그런가보다하고만 넘어가고 있음ㅋㅋ
ㄹㅇㅋㅋ그냥 공짜그릇 생겨서 잘됐다 이러고만 있으니 떡밥이 풀릴 일이 없지ㅋㅋ
천명 중 한명이였나 십만명 중 한명이였나 그러지않았나 근데 그정도는 주인공이니까 그런가보다하고 독자들도 그러려니함
ㄴ 나도 이게 의문임 무려 그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고도 자아유지하는데 놀라는 사람이 없어 천년만에 나타난 인재라며 ㅋㅋㅋㅋㅋㅋㅋ
스쿠나같은 특급주물을 몇개나 삼키고 멀쩡하다? 암만 생각해도 개인이 특급주령을 만들어낸 옷코츠랑 비교해도 비슷할지언정 절대 급이 딸리는 사건은 아닌데 옷코츠는 집안 뒷조사까지 들어갔는데 이타도리는 암것도 없음 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나같으면 쟤가 비술사일리없다면서 조상들 무조건 조사할텐데 그걸 그냥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