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387화 페인전.
당시 너무 이질적이고 충격적인 연출이라 조리돌림도 당하기도 했지만 대신 한국에서조차 그 이름세가 유명해졌음. 지금봐도 대단히 과감한 연출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