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자신의 목표를 이뤘을 때 강제적으로 발동되는 술식이 아닐까 싶음

토도-엉덩이가 큰 여자가 취향인 사람찾기(CLEAR!)
쵸소-동생들을 죽인 이타도리를 죽이기(CLEAR!)

쵸소가 화장실 전투 끝났을 때 이타도리를 보고 아직 살아있다고 했을때는 아직 죽이지 못했으니 발동되지않고
말하고 난 다음 이타도리가 죽고>바로 발동되지 않았나싶음

그리고 새로운 목표가 생긴 등장인물이 나왔음
옷코츠-이타도리 사형(NEW)

그래서 옷코츠도 이타도리 사형후에 존기걸리고 리카를 이용해서든 다시 살릴듯 ㅋㅋ



추가로 할아버지의 유언처럼 여러사람에게 둘려싸여 죽기위해
존기에 당한사람은 이타도리에게 집착하게 되는 버프도 걸리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