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단한 대의와 인자함으로 포장하지만
걸국 뜯어보면 자기 보신을 위해 어린애 잡아먹으려 하는 주제에
애매한 인정으로 바로 리코 주술고전으로 안 옮기고 '하고싶다는 대로 로 들어줘라~'했다가 결국
고죠는 피로와 그에 대한 반동으로 방심해서 토황한테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동화도 실패하고 덕분에 견삭은 주령조술 각 노릴 수 있게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