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노스미카 가사中 마타 아에루요네(다시 만날 수 있겠지)
오프닝 듣다보면 느꼈을듯 이것말고도 고죠가 게토한테 하고싶었던말이 몇개있음
"너의 웃는 얼굴 속의 근심을 간과한 것을, 후회하고"
오프닝 듣고 게토입장인것같은 가사도 몇개있는데
"너와 다른 나라는 저주가 늘어나고있어"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속에 와닿아있어 "
키타니 타츠야라는분이 극장판을 아주 야무지게 보신듯ㅎㅎ
+ OP마지막가사 "무한히 팽창하는 은하의 별 알갱이처럼 손가락 틈에 흘렸어"<이거 아오아니면 아카말하는건아니겠지? 갑자기술식자랑한다고?여기서?
오프닝 듣다보면 느꼈을듯 이것말고도 고죠가 게토한테 하고싶었던말이 몇개있음
"너의 웃는 얼굴 속의 근심을 간과한 것을, 후회하고"
오프닝 듣고 게토입장인것같은 가사도 몇개있는데
"너와 다른 나라는 저주가 늘어나고있어"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속에 와닿아있어 "
키타니 타츠야라는분이 극장판을 아주 야무지게 보신듯ㅎㅎ
+ OP마지막가사 "무한히 팽창하는 은하의 별 알갱이처럼 손가락 틈에 흘렸어"<이거 아오아니면 아카말하는건아니겠지? 갑자기술식자랑한다고?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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