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안시대때도 비술사마을이 없지않았을텐데

거기서 술사로 태어나서 저런 취급을 받았거나

눈 팔 네개로 태어나서 악마취급을 받았거나

혹은 둘 다 해당했거나

그래서 혼자 힘키워서 복수하고 흑화했다해도 말되고 게토같은 누군가가 구해줬는데 결국 그사람이 죽는걸 눈앞에서 지켜봤다해도 말되고

뭐든 슼햄의 그 이상할정도로 심한 약자혐오가 아무 계기도 없을거같진 않음 

켄쟈쿠도 그냥인데 스쿠나도 그냥은 에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