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없는건 아니지만 천사는 신이라는게 그냥 자기가 붙인 이름 같은거라고 했고 실제로 나온 신인 가네샤도 주령이었음
신 취급이 이렇게 구린데 결국 인간인 텐겐이 어떻게 성장체 육안이랑 인과로 묶일만한 존재가 될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그 육안도 왜 하필 고죠가에서 나오는건지 의문인게 팬북에서는 쿠로이가가 대대로 성장체 모시는 가문이고 쿠로이가가 그 역할을 수행하는 이유는 텐겐이랑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고함
텐겐이랑 관련이 있다고 나온 가문까지 따로 있는데 정작 쿠로이가에는 특별한게 없고 고죠가에 육안이 계승되는건 좀 이상하지 않나
쿠로이가랑 고죠가가 직계랑 방계 같은거라기엔 옷코츠 혈통 조사할 때나 성장체 호위 임무 때도 고죠가 별 반응이 없었음
이 부분은 육안 무하한 조합 달고 태어난 고죠가 당주라는 놈이 성장체 호위 임무가 뭔지도 몰랐으니 그냥 고죠가 허술한걸 수도 있지만
고죠가에 내려지는 체질인데 중간에 동맹 맺은 느낌일듯 당장에 동화도 3번밖에 없었으니 그때말고는 엮인적도 없고
내 생각에는 최초or옛날 육안무하한술사가 있을때 텐겐결계가 전국적으로 펼쳐짐 이때 모종의 사고가 있고 그래서 주력인과로 묶임 그리고 육안+무하한 술사는 시대에 끼치는 파급력이 엄청나소 가문자체가 커져서 쿠루이가 처럼 성장체 호위일가는 못됬을거 같음 - dc App
고죠가에 성장체 관련 구전이 없는거는 뇌토가 잘 처리 했거나 텐겐이 막은게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