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소년 만화에 나오는 선생님 캐릭터중
배드애쓰나 어른(성인군자) 둘 중에 하나는 많았지만
어른이 된 배드애쓰는 진짜 희귀한데
나나미 켄토가 그 '어른이 된 배드애쓰'의 모범이라고 생각함
매력넘치는 캐릭터
오히려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같음
여러소년 만화에 나오는 선생님 캐릭터중
배드애쓰나 어른(성인군자) 둘 중에 하나는 많았지만
어른이 된 배드애쓰는 진짜 희귀한데
나나미 켄토가 그 '어른이 된 배드애쓰'의 모범이라고 생각함
매력넘치는 캐릭터
오히려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같음
배드애쓰 캐릭터가 악당의 희생양이 되버린 피해자의 눈물을 쿨하게 닦아주는 모습은 자주나오지만 나나미켄토의 감정선은 단순한 '자신의 정많음을 숨기는 배드애쓰가 인정을 살짝 드러내는 장면'이랑 좀 달라보임. 배드애쓰였고 지금도 배드애쓰지만 어른이라서 진심으로 이해하는 모습
고죠 사토루처럼 능력자체가 존나쎄서 강한게 아니라 트리키한 자신의 능력을 잘 활용하는 방식으로 강한것도 매력점수 추가
응 사망
끝까지 활약해줬으면하는 마음도 있지만 적절한 시점에 퇴장했다고 봄
.. 나나미가 배드애쓰 정도는 아니지. 그냥 좀 많이 시니컬한 어른 정도긴 하지만
작중에선 이미 주술사로 복귀한 이후 시점이라.. 주술고 복귀의 계기가 된 사건 이전의 젊은 나나밍이 지금보다 더 날카롭고 예민했을거라 추측되는데 그 상태면 충분히 배드애쓰가 아닐까 생각함. 그만뒀다가 복귀한 계기 시점에서 진짜 어른이 되면서 '어른이 된 배드애쓰' 상태라 지금의 시니컬한척하지만 도리를 지키고 인정넘치지만 그걸 시니컬함으로 덮는 지금의 상태가 된 게 아닐까
네 다음 사망자
잊지않겠읍니다 나나밍 센세..ㅠㅠ
배드애쓰 캐릭은 ㅏ닌거 같은데
너가 생각하는 badass는 뭔가 좀 다른거 같다. 나나미가 주술고 복귀이전에도 자기 욕망을 위해서 사회의 법을 안지킨 것도 아니고, 충실한 샐러리맨으로 살고자 했던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badass?.. 흠..
badass는 애비구로 같은 타입 아님?
나나밍은 멘토 그 자체였는데 배드애스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