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오늘 인터뷰에서 성은 호장환에서 따온 게 맞다고 했고 마히토전에서 이타도리를 뜬금없이 겨울 눈밭의 늑대로 묘사했단 게 그럴듯해보임 사실 주태구상도 설보다 이쪽이 재밌어보이니 이쪽이면 좋겠음ㅎ
호장환에서 따온거 맞다고 했으면 아이누쪽 킹능성 있네 아이누 떡밥 쪽 더 좋아했어서 나도 이쪽이면 좋겠음
근데 모티브를 따왔다 정도는 스토리에 실질적인 영향력이 거의 없는거나 다름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