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딱 점프작가 스러운데 애초에 소년만화 그리면서 자기작품에 그렇게 깊은의미투영 안하는게 보통이지 원나블도 그랬고 저것들도 작가 인터뷰 보면 어떤게 더 재밌을까 이런 내용밖에 없음 언냐들 또 무슨 인터뷰보고 현탐왔니 작가자격이 없니 발작하고 잇는데 그럼 주술회전이 아니라 에세이나 읽으러 가지..
별 내용도 없고 차분한편 아니노 대체 왜
전세계적으로 대히트한 맛살은 저거보다 더 심한 말도 많이했는데 뭔
그냥 평범했는데 이누마키 좋아하는 폐녀자들 신경에 거슬린듯
작가 인터뷰에 많은 걸 바라는 건 좀ㅋㅋㅋ 본편 설정이나 이야기를 미리 털 수도 없는 거고 결국 자잘자잘한 것밖에 얘기 못하는데
원래 폐녀자들이 쓸데없는 의미부여 엄청 하면서 그걸 진짜로 받아들임
이누마키 별 얘기없는데 인기있는건 캐디빨인건 사실 아닌가
유난인거 싫긴한데 지금 갤에서 그정도로 난리는 아니지않음?
언냐들이래
피싸개년들 어쩔수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