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죠 사토루를 죽이는 건 불가능하고 봉인해야 한다고 짭게토가 말하면서 어필
봉인 전에 고죠 게토 과거편 보여주면서 개인 서사 빌드업
시부야 '혼자' 평정하는 임무 여유롭게 맡으면서 강함 어필
민간인들 수백명 사이에서 특급 서너명 상대로 무친 전투력 보여줌
봉인 당한 것도 지 손으로 죽인 친구 시체가 살아 움직이는 거 보고 놀라서 봉인 당한 거
그 직후에 옥문강 못 옮기게 막으면서 봉인된 이후에도 존재감 보여줌
타 캐릭터 입으로 고죠 봉인되면 벌어질 일들 주저리주저리 전달하면서 간접적으로 캐릭터 중요성 보여줌
그리고 진짜로 고죠 없어지니까 도쿄 전역이 좆됨
게게가 말은 그렇게 해도 이정도면 캐릭터 활용 잘한듯
고죠 사토루니깐
ㅇㅇ뜬금없이 치운게 아니라 스토리랑 캐릭터 조명 둘다 잡음. 농담반 진담반 그런 느낌으로 말한것 같긴한데, 하도 물고뜯으려는 애들이 많아서 ㅅㅂ
캐릭터에 대해서 무심한 것 같으면서도 적어도 주역급은 신경 잘씀ㅋㅋㅋ
생각없이 최강 만든게 아니라 이야기 시작부터 짜논 스토리니까. 치웠다라는 대사는 빌런들 입장에 이입해서 한 표현같음ㅋㅋ
오죽하면 진주인공 소리까지 나오겠냐
근데 막상 이런 놈이 주인공이면 또 재미없음 너무 강해서
어떤 작품이든 세계관최강자는 대접이 안좋은경우가 없지않냐